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미세스캅2’ 손담비, 가정폭력 여자 위한 따뜻한 배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세스캅2’ 손담비, 가정폭력 여자 위한 따뜻한 배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김희경 기자] ‘미세스캅2’에 출연하는 배우 손담비가 가정폭력을 당하는 아내를 위해 남다른 배려심을 드러냈다.
     
    3월5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세스캅2’(극본 황주하, 연출 유인식)에선 “짜장면집이냐”라고 묻는 여성의 전화를 받고 출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담비는 “남편 지금 술 먹었냐, 일단 남편 자극하는 말은 하지 말고 얌전히 기다려라”고 말했다. 이를 본 손담비의 선임 경찰은 “어떻게 알았냐”고 물었고, 손담비는 “자꾸 전화가 와서 짜장면 배달하는 척 하면서 전화해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미세스캅2’는 화려한 스펙과 외모를 가진 강력계 형사 고윤정(김성령)과 독특한 개성을 지닌 팀원들이 모인 강력 1팀의 활약을 그린 수사극.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방송. (사진출처: SBS ‘미세스캅2’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