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글로리데이’ 김희찬 “에피소드?…음식 먹을 때 가장 즐거웠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글로리데이’ 김희찬 “에피소드?…음식 먹을 때 가장 즐거웠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조혜진 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글로리데이’ 김희찬이 촬영 에피소드를 전했다.

    2월24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글로리데이’(감독 최정열) 제작보고회에는 최정열 감독을 비롯해 배우 지수, 김준면, 류준열, 김희찬이 참석했다.


    이날 김희찬은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느냐 묻는 질문에 “개인적으로는 항상 먹을 때가 제일 즐겁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차에 들어가서 치킨을 먹는다던가, 포항에서 물회도 많이 먹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그는 “또 중간 중간 배우들과 소소하게 이야기를 많이 나눴는데, 그 시간들이 따뜻하고 진솔한 순간이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한편 ‘글로리데이’는 스무 살 처음 여행을 떠난 네 친구의 시간이 멈춰버린 그 날을 가슴 먹먹하게 담아낸 청춘 영화다. 3월24일 개봉 예정.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