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기자] 배우 박해진이 ‘치즈인더트랩’ 중국 프로모션에 단독으로 초청받았다.
2월22일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연출 이윤정) 측에 따르면 박해진이 요우쿠(YOUKU)에서 진행될 2016 브랜드 전략 발표회 ‘치즈인더트랩’ 중국 프로모션에 단독 초청됐다.
tvN 월화드라마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치즈인더트랩’은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요우쿠에 판매돼 화제를 낳은 바 있었다. 이에 한국은 물론 중국의 대중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박해진이 3월10일 중국 베이징에 방문한다.
실제로 현재 중국에선 ‘치즈인더트랩’이 정식 방영 전임에도 불구, 박해진의 유정선배를 향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SNS에선 드라마와 관련된 계정과 각종 검색어 등이 상위권에 등극돼 있으며 박해진의 유정 패션부터 드라마 속에 등장하는 유정 관련 소품에도 끊임없는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박해진의 인기에 힘입어 그의 전작인 ‘나쁜 녀석들’이 요우쿠에서 방영돼 1.9억뷰의 이례적인 기록을 세우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치즈인더트랩’ 또한 올 하반기 방영을 예정하고 있는 상황.
한편 ‘치즈인더트랩’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더블유엠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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