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널 기다리며’ 김성오 “살인범 캐릭터 위해 살 무식하게 뺐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널 기다리며’ 김성오 “살인범 캐릭터 위해 살 무식하게 뺐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이린 기자 / 사진 김강유 기자] ‘널 기다리며’ 김성오가 캐릭터를 위해 살을 뺀 과정을 전했다.

    2월4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널 기다리며’(감독 모홍진) 제작보고회에 배우 김성오, 심은경, 윤제문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성오는 “살을 좀 뺐다. 표면적인 변화가 영화랑 잘 접목이 될지 안될지는 관객들이 평가해주시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72kg에서 56kg으로 감량했다. 촬영 전 고민하다가 감독님께서 살을 한 번 빼보면 어떻겠냐며 사진을 보내주셨다. 골룸같은 사진이었다”며 “‘가능할까’ 생각했다. ‘시간도 별로 없는데’라고 생각했는데 욕심이 생기더라. 무식하게 뺐다”고 말했다.


    한편 ‘널 기다리며’는 아빠를 죽인 범인이 세상 밖으로 나온 그 날, 15년간 그를 기다려 온 소녀 희주가 모방 연쇄살인사건들과 마주치며 벌어지는 7일간의 일을 그린다. 3월 개봉 예정.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