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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혜리 “‘응답하라 2002’? 재밌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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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혜리 “‘응답하라 2002’? 재밌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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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김희경 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응답하라 1988’ 혜리가 ‘응답하라’ 시리즈의 다음 시기를 추천했다.

    최근 서울 성수 아띠호텔에서는 tvN ‘응답하라 1988’(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에 출연한 혜리가 bnt뉴스와의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혜리는 “‘응답하라 2002’도 재밌을 것 같다”며 “그때 제가 초등학교 2학년 때다. 기억을 더듬어서 할 시기까지는 아니니 공감대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신원호 감독님과 이우정 작가님이 하신다면 다 재밌을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16일 종영됐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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