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국제공항=bnt뉴스 김치윤 기자] 그룹 티아라가 중국일정을 마치고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티아라 보람, 소연, 큐리, 지연, 은정이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티아라는 작년 12월28일 중국 최대 CCTV 신년 프로그램인 '직통춘완'의 녹화를 위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한 바 있다. 티아라는 중국에서 새해를 맞이했으며 일주일이 넘는 기간동안 중국에 머물며 행사와 잡지 촬영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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