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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 런웨이’, 오늘(26일) 스페셜 방송 진행…본편 ‘궁금증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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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 런웨이’, 오늘(26일) 스페셜 방송 진행…본편 ‘궁금증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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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데블스 런웨이’가 모델들의 넘치는 끼와 재능을 담아낸 스페셜 방송을 공개한다.

    12월26일 온스타일 ‘데블스 런웨이’ 스페셜 방송에서는 ‘슈퍼스타K’ ‘쇼미더머니’ ‘한식대첩’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등 각종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패러디한 ‘쇼미더 슈퍼 모델 대첩 코리아’를 선보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모델 정호연, 김진경 등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펼칠 현역 및 신인 모델들이 오디션 도전자로 출연했다. 이들은 슈퍼스타로 선정되기 위해 노래, 댄스, 요리, 패션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오디션에 지원해 숨겨왔던 끼를 발산했다.

    또한 ‘데블스 런웨이’ MC인 모델 한혜진과 수주를 비롯해 개그맨 정성호, 디자이너 황재근이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다양한 시각과 관점에서 심사가 이뤄졌다. 네 사람의 각기 다른 심사 스타일이 재미를 더했다는 후문. 이외에도 정성호가 인간 복사기라는 별명답게 김상중, 이승철, 버벌진트 등 다양한 인물들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와 관련 관계자는 “스페셜 방송에서는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모델들의 색다른 매력을 공개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드라마나 예능 등 다양한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는 모델들의 다재다능한 끼와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데블스 런웨이’는 현역 모델과 신인 모델이 함께 팀을 이뤄 우승팀을 향한 팀 간의 자존심을 건 승부를 펼치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오늘(26일) 오후 11시 스페셜 편이 방송되며 2016년 1월9일 오후 11시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제공: 온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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