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마담 앙트완’ 한예슬, 흐트러짐 없는 여신 미모 포착…‘심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마담 앙트완’ 한예슬, 흐트러짐 없는 여신 미모 포착…‘심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김희경 기자] ‘마담 앙트완’ 한예슬의 첫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12월14일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극본 홍진아, 연출 김윤철) 측은 한예슬의 첫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설레는 표정으로 뮤지컬 극장을 찾아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 그녀의 옆 비어 있는 자리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또 다른 사진 속 한예슬은 김윤철 감독과 쉼 없이 연기에 대해 의견을 나누거나, 자신의 촬영 컷을 집중해서 보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열의를 가지고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담 앙트완’은 남의 마음은 잘 알지만 자기 마음은 모르는 두 남녀, 사랑의 판타지를 믿는 가짜 점쟁이 고혜림(한예슬)과 사랑에 무감각한 심리학자 최수현(성준)의 뜨겁고 달콤한 심리게임을 다룬 로맨틱 코미디로, 한예슬은 사람의 마음을 읽어내는 콜드리딩(cold reading)에 탁월한 능력을 지닌 가짜 점쟁이 고혜림을 연기한다.

    고혜림은 비운의 프랑스왕비 마리 앙트와네트와 영적으로 통한다는 신점(神占)으로 유명한 일명‘마담 앙트완’이지만 사실 점괘는 모두 가짜다.



    하지만 타고난 심리파악의 달인이자 남다른 촉을 가진 예감 능력으로 사람들의 사연을 척척 꿰뚫어 보며 상처를 치유한다. 한예슬은 이런 고혜림을 통해 가슴을 울리는 감동과 재미를 전하는 동시에 심리학자 최수현 역을 맡은 성준과는 설렘 가득한 러브라인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한편 ‘마담 앙트완’은 1월 방송 예정이다. (사진제공: 드라마하우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