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쌍용차, 코란도 투리스모 유로6 엔진 얹어 출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쌍용차, 코란도 투리스모 유로6 엔진 얹어 출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쌍용자동차가 유로6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쌍용차에 따르면 새 차는 2.2ℓ 디젤 엔진과 7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유로6 배출가스 규제를 만족하는 이 엔진은 최고 178마력, 최대  40.8㎏·m의 성능을 낸다. 파워트레인을 개선하면서 최고출력과 최대토크가 각각 14.8%와 11.2% 상승했다. 연료효율은 복합 기준 ℓ당 10.3㎞다.


     새 차는 4륜구동 시스템을 전 트림에 기본으로 장착, 아웃도어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를 겨냥했다. 서스펜션을 개선해 승차감도 높였다. 또 높이를 낮추고 루프 디자인을 변경, 보다 매끈한 외관을 갖췄다. 전후 스키드플레이트를 기본 적용하고 LED 램프를 내장한 도어스커프를 2열까지 확대 적용했다. 22인치 풀HD 모니터에는 스마트기기와 연동하는 미러링크와 DMB 수신 기능을 추가했다.

     새 차는 9인승 단일 트림으로 판매한다. 가격은 4,994만 원이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 가솔린 재미 본 포드, 이번엔 디젤로 한국 공략
    ▶ 인증이 까다로워? 수입차 반쪽짜리 출시 '왜?'
    ▶ [시승]세 번째 얼굴은 친환경, 기아차 K5 하이브리드
    ▶ [르포]벤츠 SUV 패밀리, 미리 경험해보니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