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개그맨 김영철이 고향 울산을 찾아 첫사랑과 재회했다.
12월4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고향 울산에서 시간을 보내는 김영철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지난 주 힐링을 위해 고향 울산으로 향했던 김영철은 어머니와 함께 단골 횟집을 찾았다. 김영철은 횟집에서 오랜만에 첫사랑과 재회하고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었다.
특히 자신보다 더 살뜰하게 어머니를 챙기는 첫사랑의 모습에 급기야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이라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하며 아쉬운 속내를 드러냈다는 후문.
또 김영철은 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집밥을 먹으며 모처럼 외롭지 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김영철은 개그우먼 신봉선과 쏙 빼닮은 큰누나를 최초로 공개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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