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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폭우 속 야외 숙영 시작…‘극기주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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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폭우 속 야외 숙영 시작…‘극기주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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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진짜 사나이’ 해병대가 극기주에 돌입해 야외 숙영과 야간 비상훈련을 실시한다.

    11월29일 방송될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빗속에서 야외 숙영과 훈련을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야외 숙영을 하게 된 훈병들은 3인 1조로 텐트를 설치했다. 평소 취미가 캠핑이었던 이기우는 “텐트 모양만 보면 대충 어떻게 설치해야 되는지 알 수 있다”며 능숙하게 텐트를 설치했다. 그러나 빗방울이 쏟아지면서 고난의 야외 훈련을 예고했다.

    거센 빗속에서 야외 숙영을 시작한 멤버들은 극기주 훈련의 고단함에 금세 잠이 들었다.  그러나 교관은 잠을 재우지 않겠다는 듯 취침에 돌입한지 몇 시간 지나지 않아 또 다시 비상사이렌을 울렸다.


    수면 부족에 시달리던 멤버들은 불만이 폭주해 악을 지르며 훈련을 받았고 이들은 점점 악기에 가득 찬 해병대원의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진정한 해병대원으로 거듭나는 이들의 생생한 해병대 훈련기는 오늘(29일) 오후 6시20분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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