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 포토그래퍼 윤호준] 배우 최민이 자신만의 힐링 방법을 밝혔다.
최근 진행된 bnt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최민은 “스스로에 대한 보상을 준다”고 말했다.
최민은 “이전까지는 스스로 너무 야박하고 엄격한 편이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쉴 때는 쉬게끔 보상을 주기 시작했다. 이전에는 촬영 끝나고 회를 먹는 게 유일한 보상이었는데, 이제는 조금 더 커졌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에는 한 작품 끝날 때마다 해외여행을 떠난다. 일주일, 이주일 정도 떠나서 다이빙만 한다”며 “배터리 충전하듯 바다 속에서 충전한다. 현지의 맛있는 음식 먹고 사람들과 대화하며 놀다 오면 충전이 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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