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2

‘내 딸 금사월’,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복수+로맨스’ 둘 다 잡았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내 딸 금사월’,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복수+로맨스’ 둘 다 잡았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이린 기자] ‘내 딸 금사월’이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1월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은 전국 시청률 27.3%를 기록하며 방송 시작 후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득예(전인화)는 민호(박상원)에게 모든 진실을 고백했다. 혜상(박세영)이 만후(손창민)와 손잡고 보금그룹을 넘보는 계획을 눈치 챘고, 자신의 친딸인 사월(백진희)을 이용한다는 사실까지 알게 된 득예는 본격적인 복수를 시작했다.

    득예는 민호에게 “혜상이 친딸이 아니다”라고 고백했고, 충격에 빠진 민호는 친자검사를 통해 혜상과 자신의 유전자가 일치하지 않는다는 사실까지 확인했다. 화가 난 민호는 혜상을 의심하기 시작했고, 이런 상황을 견디지 못한 혜상은 먼저 만후의 비리를 폭로하는 기자회견을 열며 첨예한 갈등을 빚었다.


    반면 이런 갈등구조와는 반대로 사월과 찬빈(윤현민)의 로맨스는 더욱 달달해졌다. 남산에서 만난 두 사람은 찬빈이 자물쇠에 사월과 자신의 이름을 적어 걸어 놓자 사월은 “누구 혼삿길을 막으려고. 이름 당장 지워”라고 말했다. 그러자 찬빈은 “기왕 이렇게 된 거 내가 책임지면 될 거 아니야”라며 사월에게 기습 키스를 해 설렘을 자극했다.

    한편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내 딸 금사월’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