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우결’ 오민석이 강남 한복판에서 사랑 고백한다.
11월14일 방송될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이하 ‘우결’)에서는 예원을 향한 민석의 사랑 고백이 울려 퍼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롤러스케이트 내기를 통해 소원권을 획득한 예원은 “강남역 한복판 많은 사람들 앞에서 사랑 고백을 받고 싶다”고 했다. 민석은 8차선 대로 중앙에 서서 횡단보도 건너편의 예원과 마주했다.
긴장과 부끄러움도 잠시, 강남 한복판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민석의 사랑 고백이 울려 퍼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민석의 용감한 사랑 고백에 예원은 어떤 화답을 했을지 14일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함께 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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