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풍선껌’ 이동욱, 정려원, 이종혁, 박희본이 전국의 수험생들을 향해 수능 대박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최근 방영중인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극본 이미나, 연출 김병수)에서 이동욱, 정려원, 이종혁, 박희본은 각각 다정다감한 한의사 박리환 역, 씩씩한 라디오 PD 김행아 역, 라디오 방송국 최연소 본부장 강석준 역, 재벌 3세이자 치과의사 홍이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4명의 배우들은 서로 다른 사랑 법으로 잠든 연애 세포를 깨우는, 얽히고설킨 4각 로맨스를 그려내며, 안방극장의 호응을 얻고 있다.
무엇보다 이동욱, 정려원, 이종혁, 박희본 등 ‘풍선껌’ 주역 4인방이 12일에 있을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이해 수험생 응원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밤낮없이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풍선껌’ 배우들이 수능까지 단 하루만을 앞둔 수험생들을 위해 촬영 강행군 속 쉬는 시간까지 반납하면서 수능 대박을 기원하는 자필 응원 메시지를 남긴 것.
먼저 ‘풍선껌’에서 진국남으로 활약하며 여심몰이 중인 이동욱은 “수능대박. 모두 정답. 전원 합격. 제 기를 나눠 드릴게요”라는 기운 넘치는 인사를 건넸다. 또한 이동욱은 “풍선껌도 사랑해주세요”라는 깨알 홍보를 덧붙이며 ‘풍선껌’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뭇 남성 시청자들의 보호 본능을 제대로 자극하고 있는 정려원은 싱그러운 미소와 함께 빼어난 글 솜씨로 “수능 보시는 모든 수험생 여러분. 파이팅. 힘내세요”라고 따뜻한 지지를 담은 격려의 글귀를 보냈다.
이종혁은 큰 형 혹은 큰 오빠 같은 듬직한 표정을 지으며, 엄지를 들어 올린 포즈로 활기찬 에너지를 전했다. 더욱이 이종혁은 “수능 대박. 건강이 최고. 성적 좀 안 나오면 어떠니?”라는 센스만점 한 마디로 웃음과 힘을 보탰다. 박희본은 손가락으로 조그만 하트 모양 제스처를 취하며 수험생들을 위한 꿀팁을 빼곡하게 적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박희본은 “속이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로만 든든하게, 외투는 더워서 잠이 오지 않지만 따뜻하게” 등 경험이 깃든 세심한 메시지를 남겼다.
제작진 측은 “이동욱, 정려원, 이종혁, 박희본이 수능까지 단 하루만을 남겨둔 수험생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선뜻 응원에 동참했다”며 “남사친, 여사친에서 나아가 본격적인 심장 두근 4각 로맨스를 가동한 ‘풍선껌’에도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풍선껌’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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