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엠카’를 통해 컴백무대를 갖는다.
11월5일 방송될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가 컴백무대를 방송 최초로 선보인다.
이날 ‘엠카’를 통해 브아걸은 지난 2013년 이후 2년4개월 만의 컴백 활동에 시동을 건다. 데뷔 후 지난 10년 간 끊임없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던 브아걸인만큼, 이날 ‘엠카’에서도 타이틀곡 ‘신세계’와 ‘웜홀’의 강렬하고도 신선한 무대를 선보일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엠카’에는 옴므, 주, 로미오, 가비앤제이 등이 컴백 무대를 준비, 발라드와 댄스 등 여러 장르를 아우르는 풍성한 무대들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에이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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