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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미, ‘마녀의 성’ 서지석-최정원과 호흡, 자유분방 미녀 세실 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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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미, ‘마녀의 성’ 서지석-최정원과 호흡, 자유분방 미녀 세실 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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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배우 신동미가 차기작을 확정했다.

    11월2일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신동미가 SBS 새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극본 박예경, 연출 정효)에 출연한다.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아온 싱글이 된 세 여자가 시월드의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극중 신동미는 미인대회 출신다운 섹시한 몸매와 서구적 미모의 소유자로 돌직구를 자주 날리는 자유분방한 스타일의 세실 역을 맡았다. 세실은 모친과의 불화 끝에 외국 남자와 국제결혼을 감행했으나 결국 이혼녀가 돼 돌아오는 인물이다. 


    가족 해체의 아픔 속에 서로를 향한 갈등의 과정에서 끝없이 밀어닥치는 인생의 파도를 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30대 여성을 대변해 여주인공 최정원과 호흡을 맞춰 극중 재미와 긴장감을 함께 안겨줄 전망이다.

    한편 ‘마녀의 성’은 12월14일 오후 7시20분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제공: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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