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허각이 가슴 아픈 사랑노래로 가을밤을 물 들일 예정이다.
10월14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밤을 새’ 음원이 전격 공개된다.
신곡 ‘밤을 새’는 프로듀싱팀 이단옆차기, 텐조와 타스코, 롱캔디(Long Candy)가 힘을 합쳐 만든 알앤비 힙합곡으로 허각의 애절한 보이스와 베이식의 감성을 자극하는 랩이 조화를 이뤄 가을의 쓸쓸한 감성을 대변해줄 전망이다.
특히 신곡 ‘밤을 새’는 Mnet ‘쇼미더머니4’ 우승자 출신 래퍼 베이식과 허각의 콜라보레이션 곡으로 밝혀져 발매 전부터 팬들의 기대를 모아왔다.
한편 쓸쓸한 가을밤 헤어진 연인과의 사랑을 붙잡고 싶은 마음을 전하는 신곡 ‘밤을 새’는 14일 자정 공개된다. (사진제공: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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