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걸그룹 씨스타 소유와 가수 브라더수가 ‘그녀는 예뻤다’ OST 라인업에 합류했다.
10월8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유와 브라더수가 매회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네 번째 OST ‘모르나봐’를 14일 발매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모르나봐’는 7일 방송분에서 드라마 엔딩에 삽입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와 음악 사이트 검색순위를 차지하는 등 이미 드라마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씨스타 소유는 지난 해 ‘썸’ ‘틈’에 이어 최근 권정열과 호흡을 맞춘 ‘어깨’로 음원차트 및 음악방송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음원퀸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으며, 브라더수는 자이언티의 ‘꺼내먹어요’, 방탄소년단 ‘I NEED U’ 등에 참여하며 최근 가요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프로듀서이자 아티스트로 떠오르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측은 “지난 주 ‘그녀는 예뻤다’ 방송분에서 소유와 브라더수의 OST가 깜짝 등장하자, 소속사와 OST 제작사측으로 남자 보컬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는 등 관심이 뜨거웠다”며 “두 아티스트의 초강력 ‘1분 효과’를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는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과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성준, 완벽하지만 빈틈 많은 섹시녀 하리, 베일에 가려진 넉살끝판 반전남 신혁 네 남자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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