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특종: 량첸살인기’ 노덕 감독 “스릴러 안에 유머러스함 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종: 량첸살인기’ 노덕 감독 “스릴러 안에 유머러스함 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노덕 감독이 ‘특종: 량첸살인기’만의 차별점을 밝혔다.

    노덕 감독은 9월23일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영화 ‘특종: 량첸살인기’(감독 노덕)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노덕 감독은 이 작품만이 가지는 차별점에 대해 “톤에 대해 많이 고민했다”며 “스릴러적인 요소도 있지만 그 안에서 유머러스함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상황과 인물의 절박함, 그 톤이 무엇일지 고민하면서 즐겁게 작업했고 색다른 톤이 나왔다고 생각한다“며 ”그 지점들을 관객들이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특종: 량첸살인기’는 연쇄살인사건에 관한 일생일대의 특종이 사상초유의 실수임을 알게 된 기자 허무혁, 걷잡을 수 없는 상황 속 그의 오보대로 실제 사건이 발생하며 일이 점점 커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10월22일 개봉 예정.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