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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객주 2015’ 김승수, 눈물 나는 비정한 부성애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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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장사의 신-객주 2015’ 김승수의 눈물나는 투혼이 포착됐다.

9월22일 KBS2 새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 측은 주인공 천봉삼(장혁)의 아버지 개성 송도 상인 천오수 역으로 특별출연하는 김승수의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승수는 벼랑 끝에서 한줄기 나뭇가지에 의지한 채 손에서 피가 날 정도로 괴로운 고통을 참아내며 아들이 천 길 낭떠러지로 떨어지지 않게 하고자 안간힘을 쓰고 있는 모습.

과연 애끊는 부성애를 드러낸 김승수가 아들을 구하고 목숨을 건질 수 있을 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진행된 촬영 중 김승수는 산등성이 전체를 촬영해야 됐던 만큼 액션 팀과 특수효과 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카메라 팀까지 모두 집결하는 등 긴장감이 감돌았다.

특히 김승수는 평소보다 많은 스태프들이 움직이는 가운데서도 극중 천오수의 감정에만 몰입하는, 무서운 집중력을 드러냈다. 이어 김승수는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춰나갈 아역배우가 두려워하지 않도록 용기를 불어넣어주며 분위기를 이끌어나갔다.

‘장사의 신-객주 2015’ 측은 “김승수는 ‘장사의 神-객주 2015’초반을 이끌어나가는 핵심적인 인물이다. 특별출연임에도 불구,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이고 있다”라며 “매 장면마다 천오수 캐릭터를 위해 혼신의 열정을 쏟아낸 김승수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장사의 신-객주 2015’는 2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SM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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