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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걷는 남자’, 아찔함 살아 숨쉬는 보도스틸 9종 공개…‘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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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걷는 남자’, 아찔함 살아 숨쉬는 보도스틸 9종 공개…‘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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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하늘을 걷는 남자’가 보도스틸 9종을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9월17일 영화 ‘하늘을 걷는 남자’(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측은 하늘을 걷는 도전의 여정을 그리는 보도스틸 9종을 공개했다. 


    ‘하늘을 걷는 남자’는 높이 412미터, 길이 42미터, 폭 2센티미터 위를 걷는 전대미문의 기록에 도전하는 한 남자의 위대한 스토리를 담은 영화.

    이번에 공개된 첫 번째 스틸에서 42미터의 두 빌딩 사이를 펜으로 잇는 필립(조셉 고든 레빗)의 강렬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어려서부터 하늘을 걷는 도전을 꿈꿔온 무명 아티스트 필립은 우연히 412미터의 월드 트레이드 센터를 발견하고 이곳이 자신의 꿈을 계획할 최적화된 곳임을 직감하게 된다. 이후 하늘을 걷는 계획을 실행에 옮기기 시작하며 자신의 계획에 합류할 동료들을 모집한다.

    조셉 고든 레빗의 든든한 조력자가 될 동료들과 하늘을 응시하는 스틸들은 높은 빌딩의 높이를 실감케해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높은 빌딩 위에서 먼 곳을 응시하는 조셉 고든 레빗의 표정에서 커다란 계획을 앞둔 긴장감이 고스란히 드러나 관객들에게 아찔한 높이의 긴장감을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끝을 알 수 없이 펼쳐진 구름 사이에 발을 내딛을 조셉 고든 레빗의 스틸은 굳은 의지와 도전이 잘 드러나 앞으로 펼쳐질 놀라운 경험을 예고한다.

    한편 ‘하늘을 걷는 남자’는 10월22일 IMAX 3D로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제공: U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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