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이지훈, ‘육룡이 나르샤’ 허강役 출연…첫 사극 도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지훈, ‘육룡이 나르샤’ 허강役 출연…첫 사극 도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이지훈이 ‘육룡이 나르샤’에서 허강 역으로 첫 사극에 도전한다.

    9월16일 소속사 키이스트 측에 따르면 이지훈이 SBS 새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신경수)에서 듬직한 성균관 유생으로 변신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극중 이지훈은 고려 말 조선 초의 문신 허강을 연기한다. 반듯한 집안에서 자란 모범생으로 성균관에서도 우등생으로 꼽히는 인물. 허나 정도전의 혁명사상을 알게 된 후부터 급진적 사상가로 거듭나는 캐릭터다.

    극 초반 이방원(유아인)과 성균관 생활을 함께 하는 동지부터 훗날 이신적으로 재등장하며 극의 흥미로운 전개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한편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 ‘육룡이 나르샤’는 ‘미세스 캅’ 후속으로 내달 5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키이스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