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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평범하지 않은 2차 티저 공개…‘기대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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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평범하지 않은 2차 티저 공개…‘기대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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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내 딸, 금사월’의 개성만점 두 번째 티저가 공개됐다.

    8월28일 MBC 측은 새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 이재진)의 두 번째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금사월(백진희)과 강찬빈(윤현민)이 김동률의 ‘기억의 습작’을 함께 들으며 한편의 로맨스영화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코믹버전으로 급반전, “이젠 버틸 순 없다고”란 가사에 금사월은 이어폰을 갑자기 빼버리며 “이젠 버틸 수가 없다”라며 강찬빈의 두 눈을 찌르려 한다.

    그럼에도 강찬빈은 금사월의 손을 막고 느끼한 눈빛으로 “나한테 막대하는 여자는 네가 처음이야. 느낌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오혜상(박세영)은 도도하게 길을 걷다 ‘왔다! 장보리’의 악녀 연민정의 연민정을 부셔버리고 “나 오혜상이야”라며 연민정을 넘어선 화끈한 악녀를 예고했다.

    이어 금사월과 오혜상은 불만 가득한 표정으로 주세훈(도상우)을 바라본다. 반면 두 여자들의 기분은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과장된 거대한 얼굴로 호탕하게 웃고 있는 주세훈의 모습에서 자유분방하고 철 없는 그의 캐릭터를 엿볼 수 있다.



    한편 '내 딸, 금사월'은  꿈을 잃어버린 밑바닥 청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 성공드라마이자, 엄마와 딸의 아름다운 집짓기를 통해 가족으로의 회귀, 가정의 복원을 소망하는 따뜻한 드라마. 9월5일 오후 10시 첫 방송 예정.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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