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배우 송창의의 매력 넘치는 촬영 비하인드 컷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8월26일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극본 하청옥, 연출 김근홍 박상훈)에서 강진우로 맹활약 중인 송창의의 촬영장 미공개 컷들이 공개됐다.
최근 송창의(강진우 역)는 김정은(정덕인 역)을 향한 일편단심 순애보와 갈등도 이겨낸 가족애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고 있다. 더불어 가업의 회생을 위해 경영에 뛰어든 뇌섹남의 면모까지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상황.
그런 가운데 사진 속에 담겨있는 송창의의 친구같이 친근했던 교사시절부터 경영인의 모습들은 그 동안의 변화들이 한 눈에 보여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그는 파트너인 김정은과 함께 장면을 맞춰보는가 하면 제작진과도 드라마에 대해 끊임없이 대화하는 열정을 엿보이고 있어 그가 강진우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할 수 있었던 비결을 짐작케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송창의는 남다른 패션센스로 여심을 설레게 했던 터. 카메라가 꺼져도 남성들의 워너비 패션인 댄디룩과 큰 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수트패션은 종영의 아쉬움을 더욱 진하게 자아내고 있다.
송창의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4월부터 8월까지 동고동락하며 지냈기에 촬영이 막바지에 다다를수록 송창의도 많이 아쉬워하고 있다”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좋은 모습 보여 드릴 테니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여자를 울려’ 39회는 29일 오후 8시45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여자를 울려’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