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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뉴썬 “총 6kg 감량, 야식 끊고 13시간 안무연습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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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뉴썬 “총 6kg 감량, 야식 끊고 13시간 안무연습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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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김예나 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걸그룹 소나무가 다이어트 비법을 밝혔다.

    7월20일 서울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소나무 두 번째 미니 앨범 ‘쿠션(CUSHION)’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수민은 “멤버들 총 합쳐서 23kg 정도 뺐다. 막내 뉴썬이 제일 많이 빠졌다”고 말했다.

    이에 뉴썬은 “총 6kg 정도 뺐다. 텔레비전에 저희가 너무 부어서 나오더라. 충격을 받고 열심히 다이어트했다”고 말했다. 이어 “많이 안 먹었다. 야식도 끊었다. 안무를 열 세 시간 정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빠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하이디는 “샐러드만 먹었다. 하지만 안무 연습을 열 세 시간씩 하니깐 너무 힘들더라. 그래서 저녁 식사만 안 하는 식으로 바꿨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쿠션’은 프로듀싱팀 이단옆차기 사단 프로듀서 이스트웨스트와 래퍼 우노의 합작품이다. 힙합을 기본으로 일렉트로닉, 록 등 여러 요소가 혼합돼 신선한 느낌을 준다. 사랑하는 사람을 쿠션에 빗대 익살스러우면서 풋풋한 감정을 표현했다.



    한편 소나무 2집 미니 앨범 ‘쿠션’은 오늘(20일) 정오 전격 공개됐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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