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비투비가 처음으로 드라마타이즈드 뮤직비디오를 제작, 멤버들 전원 연기에 도전했다.
6월26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비투비가 신곡 ‘괜찮아요’ 뮤직비디오에서 데뷔 최초로 전원 연기에 도전하며 특별한 감동을 전한다. 드라마타이즈드 형식으로 제작된 ‘괜찮아요’ 뮤직비디오에서 멤버들은 각자 다른 사연과 직업군을 가진 인물로 변신해 한 편의 옴니버스 영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 전개를 이끌 전망이다.
이날 소속사 측은 공식 SNS를 통해 ‘괜찮아요’ 개인별 뮤직비디오 스틸컷을 깜짝 공개, 달라진 멤버들의 비주얼 변신을 예고했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도서관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음짓는 서은광과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의 이민혁, 이젤 앞에 앉아 그림을 그리고 있는 임현식의 친근한 이미지와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헬멧을 쓴 채 바닥에 주저앉은 이창섭, 진지한 눈빛의 소방관 프니엘, 스튜디오에 앉아 대본을 읽는 정일훈과 국토대장정에 나선 육성재까지 멤버 각자의 개성을 담은 캐릭터 공개로 신곡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비투비는 이달 29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첫 발라드 타이틀곡 ‘괜찮아요’를 비롯한 1집 정규 앨범 ‘컴플리트(Complete)의 음원을 발표한다. (사진제공: 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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