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배우 백성현이 꽃미소를 띠며 드라마 촬영 모습을 공개했다.
백성현은 5월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허니커리바사삭, 오늘 저녁은 치킨, 맛나구먼, 치킨 한 조각 하실래요”라며 현장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한 손에 치킨을 든 채 웃는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백성현은 현재 JTBC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에 출연, 무명 신인 배우로 열연 중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치킨 CF 같아요”,”살인미소 백성현”, “치킨엔 맥주인데!”, ”굽네치킨 허니커리바사삭 제일 맛있어요”,“은동이 너무 잘 보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성현은 아역배우로 출발해 올해로 데뷔 22년차를 맞이하며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하고 있다. (사진출처: 백성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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