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1대100’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결혼 전 ‘혼전계약서’를 썼었음을 고백했다.
5월26일 방송될 KBS2 ‘1대100’에서는 연예계 대표 브레인 부부 김소현, 손준호가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소현은 “공연에 러브신이 많아, 과도한 러브신은 자제하기로 했다”며 혼전계약서에 대한 내용을 언급했다. 손준호는 “강하게 말했다. (러브신을 하면) 입을 쭉 당겨버리겠다”고 말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손준호는 “(그런데) 공연 보러 가서 (김소현이 상대 배우와) 뽀뽀하는 거 봤다”며 “(김소현이) 계약 파기 후 2년 뒤에, 나도 키스신 했다”며 자랑하듯 소심한 복수를 털어놨다.
한편 ‘1대100’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5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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