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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차태현, 공동묘지 옆 해변에서 나홀로 취침 ‘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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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차태현, 공동묘지 옆 해변에서 나홀로 취침 ‘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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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1박2일’ 차태현이 공동묘지 옆 해변에서 홀로 취침을 했다.

    5월1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2일’)에서는 무소유 여행 세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차태현은 무인도에서 홀로 취침을 할 멤버로 선정됐다. 하지만 ‘1박2일’ 제작진은 해류로 인해 무인도에 갈 수 없다며 전했고, 차태현은 소리를 지르며 환호했다.

    그러나 제작진은 조심스럽게 “무인도랑 가장 비슷하게 생긴 자갈 해변을 찾았다. 그런데 공동묘지가 있다”고 말했다. 


    공동묘지 옆 해변에서 홀로 취침을 하게 된 차태현은 멤버들에게 무전을 시도했다. 하지만 멤버들은 “꺼버려”라며 냉정한 반응을 보였다.

    이내 정준영은 “형 내일 해 뜨면 최대한 빨리 달려갈게요”라며 차태현을 응원했고, 이어 김준호는 “태현아 공동묘지라 무섭지? 내가 무섭지 않도록 노래 불러줄게”라며 좀비송을 불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1박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KBS ‘1박2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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