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 42.60
  • 0.87%
코스닥

970.35

  • 19.06
  • 2.00%
1/3

‘끝까지 간다’ 조세호 vs 빅스 vs 서범석-윤희석…불꽃 튀는 대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끝까지 간다’ 조세호 vs 빅스 vs 서범석-윤희석…불꽃 튀는 대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조혜진 인턴기자] ‘끝까지 간다’ 조세호, 빅스, 서범석과 윤희석이 우승을 두고 치열한 재대결을 펼친다.

    5월12일 방송될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이하 ‘끝까지 간다’)에서는 뮤지컬 대표, 개그맨 대표, 아이돌 대표 세 팀의 남성 도전자들이 결승라운드에서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본선에 오른 다섯 팀(서범석&윤희석, 조세호, 티아라 은정, 미, 빅스의 엔&켄) 중에서도 특히 남자 출연자들의 활약이 눈에 띄었다.

    MC 김성주는 “서범석과 윤희석, 조세호, 빅스 중 오늘 우승자가 탄생할 경우 뮤지컬 배우, 개그맨, 남자 아이돌 등 분야별 사상 최초 우승자가 탄생한다”며 이들의 대결에 의미를 더해 묘한 긴장감이 조성됐다.


    본선라운드 무대에 오늘 윤희석은 김현식의 ‘사랑 사랑 사랑’을 선택했다. 이날 오프닝 무대까지 두 곡을 부른 서범석과 달리 윤희석의 노래는 한 곡도 듣지 못했기에 그의 노래 실력에 궁금증이 커졌다.

    또한 빅스의 엔 역시 메인 보컬 켄과 한 팀으로 도전해 아직 한 곡도 부르지 못한 상황. 첫 도전에서 자신이 태어나기도 전에 발표된 곡인 변진섭의 ‘너에게로 또다시’를 선택해 결과에 호기심을 자극했다.



    한편 서범석&윤희석, 조세호, 빅스 엔&켄은 분야별 최초우승자라는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을지 오늘(12일) 오후 9시40분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