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현대차그룹, 도시재생사업 발표회 가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차그룹, 도시재생사업 발표회 가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차그룹이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갤러리 문에서 도시재생사업 'H-빌리지' 발표회를 7일 가졌다.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발표회는 11일까지 진행한다. H-빌리지 성과 발표와 봉제공장에서 발생한 재활용품으로 브로치를 만드는 등의 체험활동이 가능한 전시회로 꾸민다. H-빌리지는 대기업과 문화예술지원단체, 사회적 기업,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지역에 문화·예술 및 산업을 접목하는 도시재생 사회공헌활동이다. 


     회사측은 지난 1년간 창신동 11개 봉제공장과 협업해 디자인한 에코백, 앞치마를 비롯해 자투리천이 남지 않는 셔츠를 판매하는 '메이드 인 창신동', 소규모 봉제공장을 적은 간판 50개를 설치한 '거리의 이름들', 봉제틀을 평상으로 개조한 '거리의 가구들' 등의 활동을 펼쳤다. 또 창신동 지역주민 이야기를 담은 관광 어플리케이션 '도시의 산책자'와, 동네를 안내하는 가이드북을 제작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 소형 CUV 3파전, 4월 판매 승자는?
    ▶ 현대차 쏠라티, 언제 도로에 나오나?
    ▶ 5월 판매조건, 무이자에 반려동물 할인까지 '풍성'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