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1/2

‘앵그리맘’ 마지막 이야기 담은 OST ‘텔레포트 미’ 공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앵그리맘’ 마지막 이야기 담은 OST ‘텔레포트 미’ 공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조혜진 인턴기자] ‘앵그리맘’ 마지막 OST ‘텔레포트 미(Teleport Me)’가 발매됐다.

    5월6일 정오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연출 최병길)의 ‘OST 5교시 : 텔레포트 미’가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텔레포트 미’는 4월29일에 방송된 ‘앵그리맘’ 13회에서 홍상태(바로)와 오아란(김유정)의 별밤데이트 신 때 삽입된 곡이다.

    신인 여가수 애버딘 오렌지가 부른 ‘텔레포트 미’는 사랑하는 이에게 아름다운 꿈을 주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현실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마음을 영국적인 감성으로 세련되게 풀어냈다.


    ‘앵그리맘’은 그간 파격적인 OST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제작 초반부터 음악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재즈 뮤지션 이주한에게 음악감독을 맡기는 등 음악적인 측면에서 다양한 기록을 남겼다.

    제작진은 “드라마 OST를 재즈로 꾸민 건 국내 최초일 것”이라며 “앞으로 남은 2회 동안 음악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이야기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전했다.



    한편 현실감 있는 소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연일 화제가 됐던 ‘앵그리맘’은 7일 종영한다. (사진출처: MBC ‘앵그리맘’ OST 앨범 재킷)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