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인턴기자] 배우 정은채가 여성2인조 인디밴드 옥상달빛의 싱글앨범 ‘희한한 시대’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5월4일 옥상달빛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측에 따르면 정은채가 옥상달빛의 싱글앨범 ‘희한한 시대’ 내헤이션에 참여해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은채는 옥상달빛의 싱글앨범 두 번째 트랙인 ‘내가 사라졌으면 좋겠어’에서 그만이 가진 담담하지만 가볍지 않은 애잔한 감성으로 노랫말을 재해석했다. 청초하고 깊은 감성을 지닌 매력의 여배우로 사랑받는 만큼 음반 나레이션 참여에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 시키고 있다.
옥상달빛의 싱글앨범 ‘희한한 시대’는 옥상달빛의 눈에 비치는 희한한 시대와 그 시대 속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이야기한다. 두 사람 특유의 일상적, 직설적인 어법으로 쓰인 노랫말이 누군가의 일기장을 들여다보는 듯 생생한 느낌을 전달할 전망이다.
한편 정은채가 내레이ㅓ로 참여한 옥상달빛 싱글앨범 ‘희한한 시대’는 7일 정오 발매된다. (사진제공: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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