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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갈등 본격화…시청률 3.2%P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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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갈등 본격화…시청률 3.2%P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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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최주란 기자] ‘여자를 울려’ 시청률이 상승했다.

    4월2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는 전국기준 시청률 17.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4.5%보다 3.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황경철(인교진)의 불륜이 본격적인 갈등의 중심으로 들어오며 긴장감을 더했다. 강진희(한이서)가 정덕인(김정은)을 찾아오면서 비로소 황경철의 불륜을 알게 된 정덕인은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는 11.7%,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은 5.5%로 나타났다. (사진출처: MBC ‘여자를 울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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