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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멤버들, 양복 입은 채 무인도行…“조난당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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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멤버들, 양복 입은 채 무인도行…“조난당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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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박슬기 기자] ‘무한도전’ 멤버들이 양복을 입은 채 무인도로 향했다.

    4월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시청자들이 가장 보고 싶어 하는 특집 1위 ‘무인도’를  위해 멤버들이 양복을 입은 채 무인도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인천 인근에 위치한 무인도에 도착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조난당한 느낌”이라며, 멤버들과 함께 투덜거렸다.

    이에 김태호 PD는 배 위에서 “들리십니까? 이 섬이 여러분들이 1박2일 동안 지낼 무인도입니다”라며 “저희는 이제 육지에 갔다가 내일 아침에 모시러 오겠습니다”라고 통보했다.


    그러자 멤버들은 “무슨 소릴 하느냐”며 “밥이라도 주던지, 옷이라도 주던지. 뭘 좀 달라”고 말했다. 김태호 PD는 “이 섬을 둘러보시면 앞에는 굴 천지, 뒷 산에는 칡이 천지다”라고 말했다.

    정준하는 “이 사람이 칡칡한 소리 하고 있네, 어디서 굴러먹던 소리를”이라고 말장난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25분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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