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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감남’ 양진성-한혜린, 피 튀기는 신입사원의 하루…공감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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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감남’ 양진성-한혜린, 피 튀기는 신입사원의 하루…공감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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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최주란 기자]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양진성과 한혜린이 신입사원의 하루를 공개했다.

    4월16일 MBC드라마넷 금토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극본 이재윤, 연출 남기훈) 측은 신입사원으로 등장하는 양진성(유지나)과 한혜린(정혜미)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진성과 한혜린은 극 중 신입사원인 만큼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쉴 새 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광고 촬영 현장에 가져가기 위해 커피 수십 잔을 준비하는 모습, 손이 모자라 카드나 커피 등을 입에 문 모습이 애처로우면서도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양진성이 실수를 한 듯 당황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 곁에는 한껏 까칠한 표정의 상사가 자리 잡고 있어 궁금증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신입사원이라면 결코 피할 수 없는 회식 자리에서의 모습이 공감대를 높인다.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관계자는 “우리 드라마는 로맨스와 함께 젊은이들이 직장에서 어떻게 살아남는지를 유쾌하게 그려낼 전망이다. 같은 출발선에 섰지만 180도 다른 두 신입사원 유지나와 정혜미가 어떤 경쟁을 펼칠지 지켜보는 것도 색다른 관전포인트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는 지나치게 순수해서 유감스러운 남자와 너무 순수하지 못해 유별스러운 여자의 좌충우돌 유감극복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드라마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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