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박슬기 기자] ‘무한도전’ 정준하와 홍진경이 홍콩배우 임달화, 알란탐 등을 만나기 위해 홍콩으로 떠난다.
4월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만약 무한도전 멤버가 된다면 하고 싶은 아이템’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하와 홍진경은 ‘지금 만나러 갑니다’라는 코너를 통해 중화권 배우들을 만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두 사람은 지인들을 활용해 중화권 배우 주성치, 성룡 등을 섭외하려고 했지만, 아무 성과도 내지 못한 채 이내 실패했다. 그러나 정준하의 지인이 홍콩배우인 임달화와 알란탐의 섭외가 가능하다고 말해 두 사람은 공항으로 향했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25분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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