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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라거펠트 내한 소식에 국내 패션 피플 관심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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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라거펠트 내한 소식에 국내 패션 피플 관심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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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팀]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가 한국에서 첫 패션쇼를 열기 위해 방문한다. 이에 샤넬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한 앞자리 경쟁도 치열하다.

    칼 라거펠트는 5월4일 서울 중구 을지로 DDP에서 2015 샤넬 크루즈 컬렉션을 개최한다. 한국에서 샤넬의 글로벌 정기 패션쇼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 그런 만큼 업계 관계자들의 발걸음도 분주해졌다.


    당장 세계적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를 비롯해 전세계 패션계 인사들과 배우, VIP고객 등 1000여명이 서울을 찾을 계획이다. 그 명단에는 세계적으로 흥행에 성공했던 영화 ‘트와일라잇’의 여자주인공 크리스틴 스튜어트 등도 명단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외국의 유명 연예인들 뿐 아니라 국내 연예인도 누가 참석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칼 라거펠트의 방한이 확정되면서, 한 포털 사이트의 칼 라거펠트 관련 검색량 역시 3배 가까이 증가했다.


    한편 이번 칼 라거펠트의 방한 이슈와 함께 그의 개인 브랜드 칼 라거펠트 개인 브랜드 역시 함께 주목을 받고 있다.

    브랜드 ‘칼 라거펠트’는 칼 라거펠트가 패션 마니아를 위해 직접 만든 개인 브랜드.
    특히 칼 라거펠트 선글라스는 최근 이민호-수지 열애설과 함께 이들의 커플 아이템, 김재중의 공항패션의 아이템으로 그 관심이 극대화되기도 했다.



    칼 라거펠트 선글라스 유통사인 룩옵틱스(대표이사 허명효)에 따르면 이민호-수지 커플 선글라스라는 말이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관련 상품은 1차 수입분이 모두 완판되어, 2차 수입 오더를 진행한 상태.

    룩옵틱스 관계자는 “최근 칼 라거펠트의 관심이 극대화되면서 칼 라거펠트 선글라스 역시 관심을 받으면서 판매량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앞으로 칼 라거펠트 선글라스에 대한 추가적인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 룩옵티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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