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은화 인턴기자] 배우 손태영이 출산 후 변함없는 미모를 드러냈다.
4월1일 손태영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림미술관 린다 메카트니 사진전에서”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검은색 옷을 입은 채 청초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2달 전 출산했다고는 믿기지 않는 날씬한 몸매와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손태영은 2008년 권상우와 결혼 후 2009년 아들 룩희를 얻었으며, 올해 1월 결혼 7년 만에 딸 리호를 출산했다. (사진출처: 손태영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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