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은화 인턴기자] ‘용감한 가족’ 박주미가 숨겨뒀던 깜짝 아이템을 공개한다.
4월3일 방송될 KBS2 ‘용감한 가족’에서는 출연진들은 물론 제작진마저 깜짝 놀라게 한 박주미의 신의 한 수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박주미는 제작진의 눈을 피해 한국에서 가져온 머스트 헤브 아이템으로 가족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무엇보다 이 물건을 화장품 케이스에 숨겨오는 박주미의 철두철미함에 제작진을 비롯한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박주미가 꺼내든 물건을 확인한 가족들은 일순간 환호를 내지르며 기뻐했고 심혜진은 “어떻게 그걸 숨겨올 생각을 했냐”며 기쁜 마음을 표했다. 이어 이문식도 “박주미가 한 일 중 제일 잘 한 일”이라며 입이 마르도록 박주미를 칭찬했다.
이에 박주미는 “해외로 나갈 때 없어서는 안 될 물건”이라 소개하며 “제작진에게 빼앗길까봐 철저하게 숨겨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용감한 가족’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