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그룹 비스트 손동운이 god 팬클럽인 팬지오디 출신임을 고백했다.
3월31일 음악사이트 멜론을 통해 멜론라디오의 스타 DJ 손동운의 ‘야망이 빛나는 밤에’(이하 ‘야빛밤’)의 세 번째 라디오 방송이 공개됐다.
이날 손동운의 멜론라디오 선곡은 요즘 유행하고 있는 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의 ‘추억의 노래’였다. 특히 손동운은 자신에게 의미가 있는 해의 히트곡을 선곡하고 곡에 관련된 개인적인 에피소드까지 대 방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비스트 손동운은 2009년 차트 7위 곡인 김태우의 ‘사랑비’를 소개하며 god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후 이어진 ‘DJ 동운의 꽂힌 선곡’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로 god의 ‘거짓말’을 선곡했다.
그는 과거 god 팬이었다고 고백하면서 “앨범도 하나하나 다 있다” “특히 ‘거짓말’을 좋아한다”며 직접 ‘거짓말’의 응원법을 따라 해 자신이 ‘팬지오디’ 출신임을 적극적으로 인증했다.
한편 멜론라디오의 ‘스타 DJ’ 서비스는 유명 아티스트가 직접 DJ로 변신해 직접 음악을 추천하고 감춰놨던 끼를 발산하며 팬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다. (사진제공: 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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