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슈퍼대디 열’ 이동건과 이유리가 격렬한 키스를 했다.
3월27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슈퍼대디 열’(극본 김경세, 연출 송현욱)에서는 차미래(이유리)가 길가에 쓰러진 한열(이동건)에게 입을 맞추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열은 자신에게 입을 맞대오는 차미래를 끌어당기며 격정적인 키스를 나눴다. 이들은 건물 뒤편에 위치한 화장실로 자리를 옮겨 애정행각을 이어가던 중 볼일 보던 환자의 존재에 화들짝 놀랐다. 이윽고 한열은 잠에서 깨어났다. 차미래와의 스킨십은 한열의 꿈이었던 것.
거실에서 청소기를 돌리던 차미래는 어젯밤 일로 자신의 머리를 쥐어뜯었다. 한열은 차미래와의 키스가 꿈이라고 생각했지만, 공원에서 차미래가 한열에게 입을 맞춘 것은 사실이었다.
한편 ‘슈퍼대디 열’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tvN ‘슈퍼대디 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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