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41.45

  • 55.13
  • 1.20%
코스닥

952.61

  • 4.69
  • 0.49%
1/4

‘해피투게더’ 이혜원 “남편 안정환, 내게 먼저 대쉬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해피투게더’ 이혜원 “남편 안정환, 내게 먼저 대쉬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김예나 기자] ‘해피투게더’ 이혜원이 남편 안정환과의 처음 시작을 언급했다.

    3월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이혜원은 “화보 촬영장에서 안정환이 화장실에 간 저를 쫓아왔다”며 “축구선수 좋아하느냐 물었다. 아니라고 답할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어 “누구 좋아하느냐고 물어서 이동국, 고종수를 좋아한다고 했다. 친구라고 같이 보자고 했는데 당시 부산이었다. 당시 4시간 정도 차타고 서울에 가서 (안정환이) 소개해 주는 분들 다 만났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피투게더’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