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은화 인턴기자] 그룹 코요태가 화재 피해 어린이를 위한 행사에 참여했다.
3월15일 신지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양주 브이플러스와 함께한 팬사인회에 동참해주신 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화재 피해 어린이 돕기 행사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진행된 행사에서 코요태는 팬들에게 웃음 가득한 얼굴로 답하며 일일이 눈을 맞추고 악수를 하는 등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또한 이번 행사의 뜻 깊은 취지에 깊게 공감하며 출연료의 일부를 화재피해 어린이들을 위해 후원 기금으로 전달하겠다는 따뜻한 약속을 하기도 했다.
이번 바자회는 양주 브이플러스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함께 주최하는 바자회 이벤트로 올 초 안타까운 사고였던 의정부 화재사고를 비롯해 잦은 화재로 인한 피해 아동을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소속사 KYT엔터테인먼트 측은 “코요태가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우리 나라의 희망이 될 어린이들이 더 이상 아프지 않고 힘들지 않도록 여러분들도 많은 후원과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새 싱글 ‘멈춘사랑’으로 다시 한 번 국내 최장수 혼성 그룹의 건재함을 보여준 코요태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사진출처: 신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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