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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광규, 전문가와 집정리…추억의 물건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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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광규, 전문가와 집정리…추억의 물건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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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박슬기 기자] ‘나 혼자 산다’ 김광규가 집 정리에 나섰다.

    3월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광규가 집 정리에 나서고자 전문가를 불러 상담을 받았다.


    이날 김광규의 집에 방문한 전문가는 “둘러보니까 쌓이진 않았는데, 쓴 물건들이 정리되지 않고 있다”며 “밝은가구를 배치하면 더 정돈된 느낌이 든다”고 팁을 전수했다.

    이후 전문가와 김광규는 집을 본격적으로 정리했다. 먼저 옷을 분류하는 작업을 시작하자 전문가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김광규가 과잠바부터 시작해 25년 전 고등학생 때 옷까지 가지고 있었기 때문. 그러나 김광규는 과감하게 정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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