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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율, KAFA 장편영화 ‘자각몽’ 촬영 마쳐…화려한 액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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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율, KAFA 장편영화 ‘자각몽’ 촬영 마쳐…화려한 액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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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뉴스 최송희 기자] 배우 권율이 ‘자각몽’ 촬영을 마쳤다.

3월10일 권율 소속사 측은 배우 권율이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이하 아카데미) 3D 장편영화제작교육 프로젝트 ‘자각몽’(감독 권호영)의 주연으로 촬영을 마쳤다고 알렸다.

‘자각몽’은 꿈을 꾸다가 꿈 속에서의 상황을 꿈으로 인식하는 것을 일컫는 말이다. 작품은 꿈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판타지 액션극. 꿈속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요원들의 이야기를 통해 꿈이라는 환상적 공간, 무의식 속에서의 보여지는 다양한 공간을 3D로 감정적인 공감까지 느끼게 할 예정이다.

권율은 극중 자각몽 베테랑 요원으로 무의식 속에 깨어나지 못하는 의뢰인들의 꿈속에 직접 투입하여 이들을 꿈이라는 공간으로 자각시키는 임무를 펼친다.

또 권율이 맡은 지섭은 꿈 속 상황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요원이자 꿈에 대한 두려움 역시 함께 지닌 인물로 꿈과 현실 사이 위험한 경계에서 긴장감 넘치는 극을 이끌었다고 전해졌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권율은 총격씬을 포함한 화려한 액션까지 선보일 예정으로 촬영 전 액션스쿨에서 매일같이 액션 연습에 매진, 깊이 있는 감정 연기와 함께 3D 영화 속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영화아카데미 3D 프로젝트는 지난해 류승완, 김태용, 한지승 감독의 3D 옴니버스 장편 영화 ‘신촌 좀비만화’의 제작으로 시작. 제 15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며, 국내 3D 영화 제작의 가능성과 발전을 알렸었다.

올해는 ‘싱글즈’ ‘관능의 법칙’의 권칠인 감독 ‘사이코 메트리’의 권호영 감독 ‘죽이러 갑니다’의 박수영 감독이 각각 연출하였으며 현재 촬영을 모두 마친 후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후반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KA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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