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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하하, 어릴 적 로망 베이스캠프에 “내 꿈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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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하하, 어릴 적 로망 베이스캠프에 “내 꿈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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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최은화 인턴기자] ‘무한도전’ 하하가 아이들이 만든 베이스캠프를 보고 추억에 빠졌다.

    3월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인천의 한 어린이집을 찾아 일일 선생님으로 변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전 육아 교육을 마친 하하가 유치원 선생님 투입돼 여러 명의 아이들을 인솔해 산 속 베이스캠프를 찾았다.

    하하는 아이들이 숲 속에 직접 만든 베이스캠프를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여보 우리 애들도 이렇게 키워야돼”라고 말했다. 이어 “어렸을 때 내 꿈이었는데 요새 짓고”라고 말하며 어릴 적 자신의 로망이었던 베이스캠프 짓는 것에 대해 추억을 떠올렸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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