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85.75

  • 18.91
  • 0.39%
코스닥

976.37

  • 8.01
  • 0.83%
1/3

‘호구의 사랑’ 이시언, 웃픈 상황 속 익살 연기 ‘폭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호구의 사랑’ 이시언, 웃픈 상황 속 익살 연기 ‘폭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호구의 사랑’ 이시언의 익살스러운 연기가 웃음을 자아냈다.

    3월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극본 윤난중, 연출 표민수)에서 청재(이시언)와 태희(최재환)는 작업실에서 웃었다가 심각하게 굳어졌다가 기뻐하다가를 반복하며 섬세한 표정연기로 시청자들을 주목시켰다.


    이날 두사람은 인터넷 댓글창에 댓글의 스크롤을 내리면서 갈수록 심각해졌다. 이에 청재는 애써 태연한 척 “앙칼진 에미나이들…내 팬들이 이래. 댓글은 차가우면서도 별점을 쏠 때는 따뜻하게 쏘지”라고 하자, 태희도 태연한 척 “그지? 그럼, 별점 확인해볼까?”라면서 손바닥으로 화면을 가리면서 별점을 확인했다.

    하지만 별점은 지난번보다 떨어진 5.5로 하락한 점수에 실망한 청재는 담당자에게 항의를 하자고 하지만 태희가 말려 영혼 나간 얼굴로 “우리 시즌 투.. 못하면 같이 이민가자. 태희야”라고 말했다.
     
    이 때 담당자에게 전화가 오고 무릎을 꿇고 전화를 받은 청재는 “담당자님, 정말 죄송합니다. 면목이 없습니다”라면서 굽실거리지만 결국 힘없이 전화를 끊자 태희는 조심스레 “왜..설마 진짜 죽으래?”라며 조심스레 말했다. 이에 청재는 “일 접어. 우리 오늘 회식이다”라며 신나게 웃으면서 즐거운 모습을 보여줬다.
     
    신청재로 분한 이시언은 ‘호구의 사랑’에서 다소 찌질하지만 익살스럽고 맛깔스런 감초 연기를 통해 웃픈 상황을 연출해내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한편 ‘호구의 사랑’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tvN ‘호구의 사랑’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