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은화 인턴기자] 가수 안다가 뮤직비디오 스틸 컷이 화제다.
최근 안다 측은 음악 사이트 ‘지니’의 스페셜 뮤직 코너를 통해 안다의 신곡 ‘S대는 갔을 텐데’ 뮤직비디오 스틸 컷과 더불어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뮤직비디오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안다의 모습이 담겨있다. 소녀감성으로 180도 변신한 안다는 제작진의 콘셉트 설명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이번 컴백을 향한 남다른 열정을 느끼게 한다.
이어 발랄한 이미지의 스포티 스쿨 걸 룩에 가터벨트를 착용, 은은한 섹시미까지 연출하는 등 다채로운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함께 “도서관에서 장난치듯 음악을 듣고 롤러스케이트를 타는 등 자유분방한 모습들을 통해 가사가 지닌 위트 넘치는 느낌을 극대화 시켰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도 덧붙였다.
미디엄 템포의 EDM 비트가 귓전을 울리는 어반 R&B 장르인 안다의 ‘S대는 갔을 텐데’는 한 남자를 향한 복잡하고 애타는 사랑의 감정을 어려운 공부에 빗대어 표현해낸 독특한 발상이 인상적이다.
한편 안다는 2월26일 디지털 싱글 ‘S대는 갔을 텐데’를 발표하고 컴백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출처: 안다 ‘S대는 갔을 텐데’ 뮤직비디오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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